공항옆에서 정말로 저렴하게 잠만 주무실분들에게 추천

2010년 8월 1일부터 호텔의 이름이 크리스 레지던스에서 "크리사니 에어포트 레지던스(KRISSANEE AIRPORT RESIDENCE )로 바뀌었습니다 참조해 주세요

이곳은 말이 필요 없다..

일단 가격이 너무 싸다.

공항에서 갈아 타기를 하거나 밤늦게 도착을 한 경우..아님 새벽 일찍 나가야 하는 경우....

카오산의 게스트 하우스 정도의 비용으로 쾌적하게 이곳에서 잠을 자고 그리고 이곳의 공항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것이 장점이다.

 

일단 가격을 한번 살펴 보자

 

낫티의 바우쳐 가격(2010년 10월 31일까지)

 

스탠다드룸 + 원웨이 픽업(공항에서 호텔 ONLY) - 700 바트  (엑스트라 300 바트)

스탠다드룸 + 투웨이 픽업 - 800 바트   (엑스트라 400 바트)

스탠다드룸 + 투웨이 픽업+ 2인 조식 - 950바트 (엑스트라 550 바트)

*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부분만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은 원웨이로 예약을 하셔도 되는데...호텔에서 공항으로 원웨이만 필요하신분들은 원웨이로는 예약이 안되구요..호텔 정책상 투웨이 픽업으로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이 부분을 참조해 주세요..

참고로 조식을 신청하신 분들은 이곳은 조식은 오전 7시에서 9시 30분까지이다 .이 부분을 참조하실것.

그리고 객실내 무선 인터넷이 가능


깨끗하고 저렴한 레지던스인 Krissanee Airport Residence 이다.

심플한 로비....

뭐 잠만 자면 될것인데...^^

스탠다드룸이다.

그리고 욕실...

공항에서 5분 거리이다.

 

참고로 이곳은 워크인으로 직접 가시면 1,200 바트이다.

하지만 낫티의 바우쳐 가격이라면...?

2인 1실 기준이므로 타이마사지를 두명이서 받으며 공항에서 시간을 때우는  가격 정도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겠다.

이제부턴 공항의 벤치에서 어설프게 밤을 세우는 과오를 범하지 말도록 하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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