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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공지쏭크란 이전 며칠간은 시위대 근처 접근 금지

관리자
2022-09-30
조회수 168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 질문과 대답

 

낫티에게 이 질문은 이미 몇년간 일상이 되어버린 질문과 대답입니다..

"태국에 데모하는데 여행을 가도 되나요?"

"위험하지 않나요?"

 

네..

 

뭐 데모를 하는 모습은 한국이나 태국이나 늘 그렇겠지만 분명히 정상은 아닐것입니다..

그리고 차도 많이 막히고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불안하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이미 몇년동안 계속 지속이 되어진 이 시위 상황을 놓고 태국에서 여행업을 하는 낫티가 " 네..태국에 오지 마세요..다음에 시위가 끝나고 오세요.." 할수도 없고....ㅋㅋ

 

결국 이 태국의 정치 상황은 절대로 가까운 시일내에는 끝나지 않을 총체적인 문제를 모두 떠안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어쩌면 조금은 특이한 태국의 정치 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일 수 있구요..

 

그래서 낫티는 태국의 시위 문제에 대한 부분은 어느 시점에 전환점이 될만한 사건이 있을때,,,그런 경우에만 회원님들께 공지를 해 드리곤 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인듯 합니다...

 

 

4월 13일.....쏭크란 축제가 시작이 되는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이 축제가 시작이 되기 이전에 작년처럼 또 한바탕 진압 작전이 벌어질것 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낫티의 회원님들께 미리 공지를 해 드립니다...

 

그 동안은 여행객들이 시위대 근처에 놀러가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시면서 뭐 그렇게 조금은 편안하게 시위하는 장면을 바라보셨다고 한다면....

쏭크란 축제를 앞둔 요 며칠간은 관광객 여러분들께서는 이전처럼 쉽게쉽게 절대로 시위대 근처에 접근을 하지 마시라고 당부를 해 드립니다....

 

작년에도 딱 이 무렵에 진압 작전이 이루어졌었습니다...

공포탄과 군인들,화염병이 등장을 했었습니다..

 

그리고는 시위대가 해산을 했고  차분하게 1년 최대의 축제인 쏭크란 축제를 맞이했었지요..

그리고 다시 1년이 흐른 지금 작년과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것 같다는 느낌이(?) 와닿고 있습니다.

시위진압에 대한 분위기가 이젠 무르익은 것이지요...

 

4월 7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방콕엔 작년처럼 비상사태가 선포가 되었구요...

시위대의 진압을 위한 각종 분위기가 조성이 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위대는 절대로 해산을 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작년처럼 축제일 이전에 강제 해산을 당할 확률이 높답니다...

물론 아직까진 태국의 정부는 강제 진압을 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무쪼록 조심을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가이드가 있는 묶음팩 여행객들은 당연히 저희 태국인 직원들이 이 부분을 참조를 하고 안내를 해 드리겠지만 가이드 없이 호텔 바우쳐만 끊어서 여행을 하시는 낫티의 회원님들은 이런 낫티의 당부를 잊지마시고 4월 8일부터 12일 사이엔 방콕의 시위대 근처엔 절대로 접근을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방콕의 일부 시위지역만 가지 않으신다면 그외의  파타야나 푸켓, 끄라비등 다른 지역들은 지금 현재 너무나 평화롭고 너무나 즐겁게  여행을 하실수 있답니다....

쏭크란 축제일전의 시위대 접근만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방콕의 시내만 조심을 하시면 된답니다...

참고로 왕궁주변이나 시내에서 진압작전이나 비상 상황이 생겨서 왕궁을 못들어가는 일이 발생할 경우, 그 날짜에 걸리는 방콕 데이투어나 왕궁 여행은 방파인 여름 별장 코스로 일정을 변경을 해서 진행을 해 드린답니다.....

4월 8일에서 12일 사이에 낫티와 약속이 되어 있는 여행객 여러분들은 참조를 해 주세요....

모두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쏭크란전 접근 요주의 지역- 방콕 카오산, 왕궁,그리고 센트랄월드,게이손 백화점,씨암파라곤,빠뚜남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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