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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낫티 반타이 빌라---현재 장기렌트로 숙박불가능

낫티
2022-10-10
조회수 253


골프, 가족 여행에 적합한 투베드룸의 한적한 팬션형 숙소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

(레이트 체크아웃 무료,조이너스 차지 없음....)


이제서야 리뷰를 올려 드리게 되었다.

낫티가 그동안은 정식으로 리뷰를 올려 드리지 못하고 이전에 공지만 잠깐 해 드렸었는데..

그동안 너무나 많은분들이 이곳을 문의를 해 주셨고 그리고 이미 예약을 마쳐 주신분들도 계신다..

그리고는 최근까지...

다시금 체크를 하고 모자란 부분을 수정을 하고 그렇게 준비를 한 결과 이제는 정상적인 리뷰로 낫티의 직영숙소를 알려 드릴 수 있을것 같아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리게 된 것이니...

일단, 낫티 반타이 빌라는 아래와 같은 부분들이 기존의 호텔들과는 차별화가 될것이다.


1. 쌀과 김치,라면,밑반찬들이 상비되어 있다(무료 제공)

 - 태국음식이 입에 맞지 않으신분들....

당연히 직접 쿠킹을 하여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쌀과 간단한 밑반찬등이 냉장고에 늘 준비가 되어 있다.(추가 요금 없음,당연히 무료)

그 외에 룸써비스들을 운영을 해 드리는데 가벼운 가격에 제육볶음,찌개등의 요리들도 객실로 배달을 시키실수 있다.(이 부분은 유료)

이곳은 태국이지만 한국에서의 그 입맛을 원하시는 분들은...낫티 반타이를 기억을 해 주시길 바란다.


2. 단독, 복층의 투베드룸 빌라이다.

- 이 부분에 대한 장점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겠다.

각 건물과 건물은 4.9미터가 떨어져 있으며 단독 복층을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다는 그 장점은 특히 태국인들과 함께 이용을 하실 경우 정말로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는 편안한 여행을 보장 받으실 수 있을것이다.


3. 해변까지는 걸어서 10여분 정도

- 낫티 반타이가 위치를 한 지역은 태국 왕족의 별장 바로 앞이다.

그러다 보니 그 앞의 해변 지역은 파타야에서 가장 깨끗한 해변이 있는 지역이다.

그리고 가장 안전하고 조용한 지역이기도 하다


4. 레이트 체크아웃이 무료이다

-마지막날 공항으로 가시는분들...

일반적으로 태국의 호텔들은 레이트 체크아웃시 1일 숙박료의 50% 정도를 레이트 체크아웃 비용으로 청구를 하게 된다

하지만 낫티의 빌라엔 그런 부분은 없다...

마지막날에도 여유있게 체크아웃을 하시고 시간에 맞추어서 공항으로 가실수 있다는것...

거기에 피크씨즌에도 써차지 가리디너 뭐 이런것들은 당연히 없음은 두말하면 잔소리...ㅎㅎ



낫티의 바우쳐 가격 

(2012년 03월 31일까지 )

투베드룸 빌라 - 3,500 바트 (4인 가능)

4월 1일부터 2+1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6월 30일 까지)

3박 숙박시 1박이 무료이구요..

무료 숙박일엔 1인당 조식비 100바트씩이 추가가 된답니다.

한달이상 장기 임대도 가능합니다(할인이 많이 되며 별도 문의)

 

드디어 공개를 해 드린다 

낫티 티여우의 직영 숙소인 낫티 반타이 빌라 & 스파이다

 

쉐라톤에서 파타야 파크 호텔 방면으로 넘어가는 프라땀낙 쏘이 5에 위치를 한다.

워킹 스트리트에서 차량으로 10여분 거리


이곳은 욍실의 별장이 있는 지역인 까닭에 고급 별장들이 많은 동네이다.

 

그리고 그 왕실 별장의 바로 앞집이 바로 낫티 반타이 빌라가 되는것이니..

이곳에서 도둑, 강도,불량배? 뭐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다..

파타야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라고나 할까..? ㅎㅎ

 

그리고 빌라에서 걸어서 약 15분 정도 걸어가면 해변이 나온다.

참고로 왕실 별장이 해변을 끼고있는 까닭에 직선거리는 얼마되지 않지만 그곳으로는 일반인들이 통행을 할 수 없으므로 해변을 가시려면 돌아서 나가야 한다.

특히 이곳은 그늘도 적당히 잘 만들어져 있는 파타야 지역에선 가장 깨끗한 해변중의 한곳이다.

 

 쉬엄 쉬엄 이곳으로 걸어나와 남국의 햇살을 가득 느껴봐도 좋으실듯...

 

또한 이곳은 파타야 메인해변,또는 좀티엔 해변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까닭에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다.

(참고로 이 해변은 동탄 비치와 파타야 해변의 중간지점이다)


그리고 동시에 파타야에선 거의 유일한 갯벌 낚시의 포인트(?)이기도 한데.....

 

이런 지형이 파타야엔 잘 없다...

그런 까닭에 이곳엔 낚시꾼들이 많이 붐빈다.

사진속에  멀리 보이는 건물이 왕실의 별장이다.


낚시터 앞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그리고...다시 빌라로 돌아 와서 이제 객실을 살펴보도록 하자...

 

객실의 입구...

모든 객실은 투베드룸 복층이며 그리고 전체 객실은 총 7동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층은 거실과 주방..그리고 한개의 화장실이 위치를 한다.


응접실 공간..

 

그리고 객실엔 홈씨어터가 마련이 되어 있고  KBS 월드도 잘 나오며...

무선 인터넷도 가능 하다.

물론 당연히 무료이다.

 

1층의 화장실과 샤워 공간

 

그리고 2층과는 계단으로 연결이 되는데....


2층엔 두개의 침실과 한개의 욕실 공간 그리고 테라스가 있다.


첫번째 침실이다.

화장대도 마련해 놓았으니 참조를 하실것


객실은 최대한 객지의 호텔이 아닌 집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해 놓았고...


테라스의 공간도 일반 호텔에선 느낄수 없는 포근한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곳에서 모닝 커피를 한잔~~


두번째 객실이다.

참고로 낫티 빌라의 모든 객실의 침대는 더블 사양이다.


그리고 2층의 욕실....샤워 공간과 화장실..

그리고 샴푸 린스와 비누 수건등이 준비가 되어 있다.

1회용 칫솔은 여행객들이 별도로 지참을 하실것..^^


직접 조리가 가능한 주방 공간

낫티 빌라의 장점은 역시 여행객이 직접 요리를 해 드실 수 있다는 것이 될것이다.

그렇다고 일일히 한국에서부터 쌀을 준비해 오시거나 이곳에서 사와서 밥을 해 드시는 부분의 수고스러움을 덜어 드리기 위해 각각의 객실마다는 쌀과 라면,계란,그리고 밑반찬등이 늘 비치가 되어 있으며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무료로 제공이 된다.

 

생수는 하루 큰것 한병이 무료이며 쌀과 밑반찬 김치,쌀과 계란, 라면,밑반찬도 물론 무료이지만 음료수와 맥주는 편의점의 가격을 책정해 놓았으니 이 부분은 체크 아웃시 직접 페이를 해 주시면 되겠다.


전자렌지 전기밥솥,커피포트가 준비되었고....


간장 고추가루등 기본 양념도 준비를 해 놓았으니 편안하게 음식을 조리해 드실수 있겠다.


여행중에 요리를 직접 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은....

굳이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될듯..


각종 접시 후라이판에 뚝배기 그릇까지....


클라스도 애주가들을 위하여 쏘주잔까지 준비를 해 놓았으니.....ㅎㅎ

 

그리고 개별적으로 장을 봐 오시면 이렇게 바베큐를 해 드실수 있도록 그릴도 빌려 드린다..

 

태국에서 맛 보는 저렴하면서 풍성한 바베큐 파티....낫티 빌라에서만 가능 하다..

 

그리고 수영장....


수영장 앞에선 1시간에 250바트로 발 마사지도 즐기실수가 있다는점도 참조를 하자.


밤엔 수영장이 이렇게 바뀐다.

수영장 위로 탑이 살짝 보이는데 그곳이 바로 파타야 파크 호텔의 타워이다.

이제 위치가 살짝 감이 오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