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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푸켓에서 추천하는 스파& 타이마사지(Canaceae SPA)

관리자
2022-10-02
조회수 264

태국의 전지역에서 푸켓은 가장 물가가 비싼 동네이다.

 

태국 여행을 많이 다니신 분들은 아마도 느끼셨겠지만 푸켓이라는 동네는 태국의 전지역을 통털어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동네이다.

태국의 수도라는 거대 도시인 방콕보다도 각종 물가 지표가 훨신 더 비싼곳임은 뭐 두말할 나위도 없을것이고....

대중 교통비는 물론이고 태국 여행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타이마사지 역시도 푸켓의 이 공식에서는 결코 예외일수가 없겠다.

아마도 푸켓을 여행하셨던 많은 여행객들은 이미 경험을 하셨겠지만 길거리의 허름한 로컬샵들도 타이마사지를 받으려치면 1시간에 300~400바트를 훌쩍 호가하고 두시간을 받자고 친다면 조금은 파타야나 방콕에 비해 그 느낌이 억울한(?)것이 사실인 푸켓의 마사지 가격.....

 

많은분들이 그동안 이런 까닭에 낫티에게 이런 부분들을 많이 문의해 오곤 하였다.

그래서 일단은 정보를 올려 드린다.

 

다만 이곳은 일반 워크인 자유 여행객들에겐 이 가격이 공유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워크인으로 직접 찾아 가기도 교통이 번거로울뿐만 아니라 에이전트의 예약 손님들로 인해서 한참을 기다려야만 할것이다.

더불어 이곳들의 주 고객은 일본인 관광객들이며 또한 낫티의 짜이디 묶음팩을 이용하시는 여행객들도 현재 이곳을 아주 잘 이용을 하고 계시는바....

마사지샵의 선택이 어려운 푸켓에서 이곳을 통해 좀 더 쾌적하고 시원하게 질 높은 마사지와 스파를 받으실수 있겠다.

 

결론부터 먼저 얘기를 하자면 가격은..?

 

스파에서 서비스 되는 타이마사지 2시간의 가격이 500바트이다.(워크인 800바트)

 


Canaceae SPA !!

 

이곳은 마사지를 받는 객실이 그리 많지는 않다

그래서  호젓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함께 하는곳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마사지 고객들은 샤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혼자 오신 여행객들을 위한 싱글룸과 허니문들을 위한 커플룸등도 잘 마련이 되어 있다....

군대 내무반 같은곳에 주욱 단체로 누워서 받는 그런곳이 아니다.^^

아래는 낫티의 고객들에게 제공이 되는 특별 할인 가격이니 참조 할것

 

2시간 30분 코스

코스 1 : 스팀싸우나&쟈쿠지 + 타이마사지- 500 바트

코스 2 : 스팀싸우나&쟈쿠지 + 타이마사지+ 아로마테라피/바디스크럽/페이셜/발마사지- 1,000 바트

코스 3 : 스팀싸우나&쟈쿠지 + 바디스크럽+ 아로마테라피/바디스크럽/페이셜/발마사지- 1,200 바트

 

3시간 30분 코스

코스 4 : 스팀싸우나&쟈쿠지 + 타이마사지/바디스크럽/아로마테라피/페이셜- 1,400 바트

코스 5: 스팀싸우나&쟈쿠지 + 바디스크럽/아로마테라피/페이셜/발마사지- 1,700 바트

 

4시간 30분 코스

코스 6: 스팀싸우나&쟈쿠지 + 타이마사지/바디스크럽/아로마테라피/페이셜/발마사지- 1,800 바트

코스 7: 스팀싸우나&쟈쿠지 + 바디스크럽/아로마테라피/페이셜/발마사지- 2,100 바트


5시간 30분 코스

코스 8: 스팀싸우나&쟈쿠지 + 타이마사지/바디스크럽/아로마테라피/페이셜/발마사지 - 2,400바트

 

길꺼리 로컬샵과는 도저히 비교를 할 수 없는 깨끗한 곳이다.

2시간 30분부터 5시간 30분까지....

원하시는 대로 선택을 하실 수 있겠다.

스파의 내부는 이렇듯 조경에도 꽤 정성을 쏟아서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고 있고...

모든룸들이 이렇듯 독립된 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여행객들 또한 프라이버시가 보장이 된다.

타이 마사지를 받는 공간(2인실)

모든룸엔 샤워 시설이 완비가 되어 있어서

섬투어를 다녀 오신후에 이곳을 찾으면 그만이다..^^

욕조외에도 별도의 샤워부스도 완비

또 다른곳으로 이동을 해 보겠는데....

이곳은 스팀 싸우나 쟈쿠지가 있는 곳인데..

내부는 늘 손님들이 있는 관계로 촬영이 불가..^^

원하시는 분들은 야외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타이 마시지를 받으실수도 있다.

또다른 마사지룸들...

모든룸들은 이렇듯 쾌적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를 하고 있음이니..

당연히 샤워 시설은 필수이고...

그 어디 감히 열악하고 비싸기만 한 빠통의 로드샵들과 비교를 하겠는가...?

일본 관광객들이 얌체(?) 같이 이런곳으로만 몰리는 이유를 알갔지..?

그래서 이곳은 늘 만원이다.

낫티의 직원에게는 필히 오전에 미리 야그를 할것..^^

발 마사지를 받는 공간

정원과 마사지 객실들의 조화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부담없는 마사지/스파샵이다.

다만 가이드 동행 여행객들에게만 위의 저렴한 가격을 제공해 드릴수 밖에 없는 현실이 조금은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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