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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아유타야의 누워있는 와불..왓로까야수타

낫티
2022-10-17
조회수 1182

태국의 여행 엽서에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누워있는 불상이 있는 아유타야의 유적이다.
시암왕국의 수도였던 야유타야의 또 다른 느낌을 접해 볼수 있는곳.
관람시간은 20분이면 족하다. 

아유타야의 왕궁터 뒷편에 있으며 입장료는 없다.


누워있는 대형 와불 


우리나라에는  볼 수 없는 불상의 양식이다.


하지만 누워있는 와불은 태국의 전역에서는 쉽게 쉽게 만날 수 있는 불상의 또 다른 양식으로써 씨암 제국의 수도였던 아유타야에서도 역시 열외는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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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들은 이곳을 찾아와서 불공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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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의 뒷편으로는 폐허만 남은 사원의 터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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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웃는 불상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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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의 명물인 삼륜 뚝뚝(쌈러)


이곳은 특별한 입장료가 없다.

아유타야의 사원들을 구경하다가 잠깐이나마 꼭 들러서 누워있는 거대한 와불상을 만나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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