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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짱왓 끄라비의 꼬홍(홍섬) - Hong Island

관리자
2022-10-02
조회수 281

끄라비의 또 다른 하일라이트....꼬 홍!!

 

태국말로 홍..

정학한 태국식 발음으로 "헝"은 영어로 Room을 뜻하는 말이다.

근데 왜? 섬이름이 방 섬(?)으로 붙여졌을까?

섬안에 뭐 좋은 호텔이라도 있는것일까?

 

낫티는 궁금하면 못참는다.

뭐 말이 필요 없다.. 직접 들어가 보았다.

참고로 여행객들은 이곳을 가기 위해선 홍섬을 포함한 파라다이스섬 등을 돌아보는 4 Island 투어를 신청하거나 롱테일 보트 선착장에서 홍섬을 가기위해 롱테일 보트를 대여하면 이곳을 들어갈 수 있을것이다.

아오낭 비치에서 이곳까지는 약 1시간여가 소요가 된다.

물론 이곳의 1일 투어도 낫티에게 직접  연락만 하면 현지에서 보다 할인된 가격에 바우쳐로 바로 예약이 된다.

물론 호텔 픽업과 중식도 다 포함일 것이고..^^

 

뭐 이 지면에서 여기가 어떻느니..하는 얘기는 별로 필요가 없을듯하다.

 

직접 사진과 함께 감상하시는게 최고다. 그만큼 깨끗하고 조용한곳일지니....

롱테일보트..성수기때는 아오낭에서 홍섬까지 인원에 관계없이 1대당 2,500바트로 빌릴 수 있다.

 

아오낭에서 약 1시간정도 들어오면 이곳이 나온다. 홍섬(꺼헝)이다.

 

위의 지도를 보면 위쪽에 마치 방처럼 라군이 만들어져 있는데 저것 때문에 이곳이 홍섬이라는 이름을 같게 된것이다.

 

이곳은 짱왓 끄라비에 속하기는 하지만 피피 국립공원이 아니고 탄복 꼬라니 국립공원에 들어간다.

 

홍섬의 선착장..모든 배들은 이 해변에 배를 대야만 한다.

 

선착장 왼쪽의 아름다운 해변....

 

뭐 그냥 이곳에서는 무한 휴식과 자유만이 있을뿐이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바닷색깔과 맑은 공기...우리가 늘 꿈꾸는 그런 천국임엔 틀림이 없다.

 

건기때는 파도도 거의 없고 비도 잘 내리지 않는다.

 

이곳엔 인공적인 비치 파라솔이나 비치 체어는 없다. 다만 나무 그늘 그 자체가 아주 멋들어진 휴식공간을 만들어줄 뿐이다.

 

너무나 맑고 깨끗한 바닷물...그리고 매미소리....

 

발 아래로는 열대어들이 마구 마구 지나간다. 우리나라의 해안가에서는 도저히 접할 수 없는 경험들일 것이다.

   

낫티의 발 아래로도 가득 가득 모여드는 알록달록 물고기들....

  

해변의 나무 뒷편으로는 화장실과 쓰나미 대피로가 만들어져 있다.

 

뭐 이곳에서 무엇을 더 바랄까? 시원한 음료수 한잔에 책 한권이면 반나절이 넉넉할것이다...

 

천국을 찾아 들어오는 유러피안 관광객들.....

 

좀 전의 그 비치를 바다 위에서 본 모습이다.

 

섬 주변을 돌아가며 스노클링을 즐기는 유러피언들이 꽤 된다. 그들은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지도에서 보았던 라군이 있던 그 지점....

 

바로 저것이 라군으로 들어 가는 지점이다..근데 썰물때는 배가 들어갈 수가 없다.

물론 밀물 때는 배를 타고 그곳을 들어갈 수가 있음이다.

 

양쪽 절벽 사이로 홍섬의 하일라이트인 예쁜 방이 만들어져 있다. 물론 썰물때는 걸어서 들어갈 수도 있음이다.

 

라군앞의 너무나 깨끗한 비치....너무나 사람이 없는 까닭에 연인들기리는 멋진 러브스토리도(?) 찍을수 있는곳..^^

 

섬앞에 더 있는 요트가 너무나 한가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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